미주 신구세대 여성들 의견교환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0 Jul 2020
23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한국전쟁을 직접 체험한 세대와 전후 세대 재미동포 여성들이 한국전쟁이 자신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온라인에서 마련된다.
미국 평화운동 단체들인 코리아피스나우(KPNGN),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해외동포연대(PTN), 코리아평화네트워크(KPN)는 한국전쟁 70년과 정전협정 67년을 맞아 '70년의 한국전쟁-재미동포 여성들의 대화, 온라인 추모' 온라인 행사를 23일 오후 8시(토론토 시간)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쟁을 경험한 이복신 전 한미문화재단 고문, 최애영 '위민 크로스(Women Cross) DMZ' 이사장, 전쟁을 겪지 않은 국무부 여성문제 정책자문가였던 그레이스 최씨 등이 패널로 참가한다.
토론에 이어 시낭송, 기억과 추모, 온라인 통일노래 합창, 한반도 평화의 인증샷 등이 진행된다.
영어로 진행될 이들의 토론과 추모 행사는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hannel/UCz-XEYEbQZbigBvFzgL5zPw/videos)로 실시간 중계된다. 한국어 통역을 제공한다.
July 17, 2020 at 02: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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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대해 토론한다 - 캐나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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